스토리텔링
paper 는 내가 연구한 내용 (새로운발견) 을 다른 연구자들에게 쉽고 재밌게 설명하는것이 주 목적이다.
따라서 paper 의 구조를 어떻게 짜냐에 따라 같은 결과를 가지고도 전혀 다른 수준의 논문이 될 수 있다.
결론과 논문의 contribution 을 제일 먼저 써라
논문에서 결국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무엇인가 ?
paper 에서 Conclusion section 이 아닌 , 한 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는 연구의 핵심을 써보기
결론을 먼저 정하고 , 논문을 작성 하라
논문을 쓰다보면 결론이 바뀔 수 있다.
결론 : 핵심어1 + 핵심어2 + 핵심어3
결론이 나오면 , 그때 논문의 제목이 정해진다
결론을 정한 이후 , 그 결론에 가장 잘 도달하도록 논문의 구성을 짜라
이 방법의 원리가 어떤 것이냐면 ...
그래서 실험1 을 해보았더니 결과1이 나왔는데,
이 결과는 이런 의미라서 중요하고 (Result analysis)
다른 상황에서도 되는지 보기 위해서 실험2를 해보았더니 ,
결과2가 나왔는데 ,
이 결과가 왜 말이 되냐면 , 이전 논문에서 보면/이론적으로 계산해보면/이런 검증을 해보면 등등
구성은 그림으로 짜라
논문의 제목과 그림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논문이 효과적이다.
'논문작성 Tips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논문작성법 - 6. Proofreading (0) | 2024.04.12 |
|---|---|
| 논문작성법 - 5. References (0) | 2024.04.09 |
| 논문작성법 - 4. Introduction , Abstract (0) | 2024.04.09 |
| 논문작성법 - 3. Results (0) | 2024.04.08 |
| 논문작성법 - 2. Figures (0) | 2024.04.0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