논문작성법 - 3. Results
Figures 가 완성이 되면 거기에 맞추어서 Results 와 Results Analysis 를 쓰면 좋다.
Results section 을 쓸때는 , 실험결과 (figures , table) 에 대하여 "차근차근 , 빠짐없이 , 논리적으로" 설명해야 한다.
차근차근 : 유치원생한테 설명하듯 쉽게
어렵게 쓰면 , 다른 연구자들이 내 연구를 이해를 하지 못하고 그러면 평가를 받을 수 없다.
빠짐없이 : 모든 실험결과 (그림 , 표) 에 대해 빠짐없이 설명해야한다.
논리적으로 : "내가 이런 실험 결과를 얻었으므로 , 이런 논의를 할 수 있다. (이런 주장을 할 수 있다)" 라는 나의 result analysis (discussion) 에 대해 논리적으로 비약은 없는지 계속해서 치밀하게 고민해야 한다.
한 문단은 하나의 내용을 담아야 한다
문단1 : 핵심 아이디어는 ㅇㅇㅇ 이다
문단2 : ㅇㅇㅇ 를 알아보기 위해 ㅇㅇㅇ 실험을 수행했다
문단3 : 결과는 ㅁㅁㅁ 이 나왔는데 , 이 의미는 ㅁㅁㅁ 이다.
문단4 : ㅇㅇㅇ 에도 적용이 되는지 보려고 , ㅇㅇㅇ 실험을 했다
문단5 : ㅇㅇㅇ 문제가 있을 수 있어 ... ㅇㅇㅇ 실험을 했다
문단은 항상 두괄식으로 작성

문단에서 주장하고자 하는 핵심내용은 문단에서 가장 먼저 나온다.
그리고 그다음 문장으로는 가장 먼저 언급한 핵심내용에 대한 부연설명 , 추가설명으로 이루어진다.
제일 구체적인 문장은 가장 마지막으로 가야한다.
문단 내 논리의 흐름
문단에서 , 특히 "Results" section 을 쓸 때 논리의 흐름은 다음과 같다.
1. Narrative explanation
2. Justification
Control 실험
다른 방식 측정 결과 검증
이론/Numerical 결과로 정당화
기존 문헌
3. Logical developments
논문의 Conclusion 과 연계
indicate / show / present
suggest / imply
실험결과로 나온 Results / Results Analysis 와 주장하고자 하는 Conclusion (이 연구의 결론) 과의 연결을 논리적으로 잘 설명해야 한다.
문단 간 논리적 연결
문단간에 논리적으로 잘 연결되어야 , 논문을 읽는 다른 연구자들이 더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내 논문을 읽고 이해할 수 있다.
[ 중요한 / 단순한 / 예상되는 ] 결과 --> [ 부차적인 / 심화된 / 예상 어려운 ] 결과
쉬운거부터 차근차근 설명하면서 점차 구체적으로 들어가야 읽는사람들이 흥미를 가지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.
논의 : 결과 -> 결론 논리 흐름
크게 다음과같이 2가지 방식이 있다.

글은 현재형으로 쓸 것
- 더 생동감 있게 읽힌다
- 과거형 : 논문 앞 쪽에서 한 실험 등 언급할 때
- 과거완료 : 기존연구
논의 에서 다룰 내용
이 연구가 왜 중요한 건지 ?
새로 알게된 것이 무엇인지 ?
이 결과가 어떤 의미인지 ?
앞으로는 뭐가 가능해 진다는 것인지 ?
연구의 한계는 무엇인지 ?
내 연구의 단점 , 한계점을 명시 (Limitations)
리뷰어들이 공격할 단점을 미리 논문에서 언급하고 , 대안/보충 설명으로 보완한다.
리뷰어들의 모든 궁금증을 전부 해소시켜 줄 수 있어야 한다.
그리고 앞으로 내 연구에서 더 나아가서 해볼 수 있는 future work 에 대해도 언급해주면 더 좋은 퀄리티의 논문이 된다.
뭐가 새로운지 강조 (Novelty of this paper)
내 연구와 비슷해 보일 수 있는 기존 연구들과의 차이점 ?
Tips
- 쉬운 단어로 쉽게 설명하라
내가 아무리 쉽게 써도 상대방은 100% 이해 못한다.
하지만 결과에 대한 해석과 논의는 깊고 치밀하게
쉬운단어로 깊게 설명하는것이 좋은 writing.
쉬운 단어들로 구성하되 ,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scientific 한 contents 는 깊이가 있어야 한다.
표현은 쉽지만 , 내용의 깊이는 깊어야 한다.
- 독자의 입장에서 고민하라
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닌 , 듣고 싶은 말(궁금해 할)을 논문에 써라
독자가 어디까지 알고 있을지 , 어디까지 이해 했을지
- 비중과 위치로 중요한 부분을 강조
마지막에 고민했던 사소한 점들을 너무 장황하게 쓰지 마라
- 모든 결과를 논문에 다 넣을 필요 없다
얼마나 고생했는지 논문에 표현하려 하지 마라